반응형 #미스터리할매 #포천매니큐어살인사건 #미제사건 #실화공포 #포천미스터리 #그것이알고싶다 #붉은매니큐어 #미해결사건 #범죄심리 #추리블로그 #동남중학교사건1 [미제사건] 포천 여중생 살인사건 : 죽은 뒤 칠해진 붉은 손톱 🩸 [미스터리 실화] : 포천 매니큐어 살인사건의 비극안녕하세요, 사건 뒤편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할매입니다. 오늘은 대한민국 미제 사건 중에서도 가장 기괴하고 소름 돋는 범행 표식이 남겨진 사건을 파헤쳐 보려 합니다.범인은 단순히 사람을 죽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차마 인간이라 믿기 힘든 '기괴한 의식'을 치렀습니다. 2003년 포천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그날의 기록입니다. 1. 800m의 거리, 18분의 실종2003년 11월 5일 오후 6시. 경기 포천시 송우리에 살던 중학생 엄현아 양은 친구들과 놀다 집으로 향했습니다. 어머니와의 약속 시간에 늦을까 봐 택한 지름길. 6시 18분, "엄마, 금방 갈게"라는 전화를 끝으로 엄 양은 증발했습니다.집까지 남은 거리는 고작 800m. 성인 걸음으로 10분.. 2026. 4. 27. 이전 1 다음 반응형